[방송]박진희 MBC 미니시리즈 '맛있는 청혼' 주연

입력 2001-01-16 19:16수정 2009-09-2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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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황금시대’의 후속 미니시리즈 ‘맛있는 청혼’(밤 9시55분)에 박진희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2월 7일부터 방영되는 ‘맛있는 청혼’은 두 중국 음식점을 배경으로 하는 16부작 드라마다. 요리에 대한 적성과 열정을 가진 젊은이들이 요리를 배우면서 삶의 보람과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이 주요 내용이다.

주인공 박진희의 상대역에는 영화 ‘하면 된다’에서 박진희와 남매로 출연했던 탤런트 정준이 중국집 주인 아들로 나와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 이밖에 박근형, 최종원, 선우용녀 등이 주요 배역으로 출연한다.

<강수진기자>sjk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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