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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드라마 「그대 나를…」,장애인문인協 감사패 받아
업데이트
2009-09-26 03:42
2009년 9월 26일 03시 42분
입력
1997-12-02 20:03
1997년 12월 2일 2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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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애틋한 사랑을 묘사한 KBS 2TV 수목드라마 「그대 나를 부를 때」가 한국장애인 문인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는다. 탤런트 김지수가 청각장애인역을 맡아 수준급의 수화실력을 보여주었으며 장애인의 정서에 대한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을 받았다. 시상식은 5일 오후5시 「97솟대문학의 밤」행사장인 서울올림피아호텔 임페리얼홀에서 있을 예정. 〈김희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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