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추석연휴 TV영화 다이어리]
업데이트
2009-09-26 10:42
2009년 9월 26일 10시 42분
입력
1997-09-13 08:22
1997년 9월 13일 08시 2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번 연휴엔 TV가 여는 영화세상에 푹 빠져보자. 시간대별로 TV에서 방영되는 영화 목록을 소개한다. (K1〓KBS1 K2〓KBS2 M〓MBC S〓SBS E〓EBS) ▼ 13일(土) △낮12.10〓정글의 추적자(M) △오후4.10〓어른들은 청어를 굽는다(M) △오후4.10〓척 노리스의 숲속의 전사(S) △오후5.15〓퀴즈대소동(K1) △밤8.50〓다이하드Ⅱ(S) △밤10.00〓트루 라이즈(K2) △밤10.35〓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K1) △밤10.40〓동방불패(M) △밤12.40〓도둑과 시인(〃) ▼14일(日) △낮12.10〓속 비각칠(S) △오후1.50〓어니스트 슬램덩크(M) △밤9.30〓컷스로트 아일랜드(〃) △밤10.00〓은행나무침대(K2) △밤10.35〓귀여운 여인(K1) △밤12.45〓뱀파이어 해결사(M) ▼15일(月) △낮12.00〓슈퍼맨2(K2) △오후1.50〓접시꽃당신(K1) △오후2.20〓마지막 웃음(E) △오후4.30〓용형호제(K2) △오후4.30〓유치원에 간 사나이(S) △오후5.10〓서유기Ⅰ(M) △밤9.30〓로보캅Ⅱ(〃) △밤11.00〓터미널 스피드(K1) △밤11.20〓독고구검(M) △밤11.30〓런어웨이(S) △밤11.40〓은마는 오지 않는다(K2) ▼16일(火) △오전8.50〓피노키오의 모험(M) △오전10.30〓버드의 마지막 휴가(E) △낮12.00〓벤지 위기일발(K2) △오후4.20〓슈퍼맨Ⅲ(S) △오후4.30〓용형호제2(K2) △오후5.10〓서유기Ⅱ(M) △밤9.30〓스페셜리스트(K2) △밤9.30〓총잡이(M) △밤9.30〓터미네이터Ⅱ(S) △밤11.20〓이연걸의 정무문(M) △밤11.50〓테러리스트(S) △밤12.00〓천장지구2(K1) ▼17일(水) △오전8.50〓돌아온 영웅 홍길동(M) △오전9.10〓아기공룡 둘리의 얼음별대모험(K2) △오후2.20〓결혼이야기(S) △오후4.30〓아찌 아빠(K2) △오후5.10〓태극권2(M) △오후5.20〓붉은 매(S) △밤9.30〓쥬라기공원(K2) △밤9.30〓압솔롬 탈출(M) △밤9.30〓홍번구(S) △밤9.50〓태백산맥(K1) △밤12.00〓절대사랑(K2) △밤12.40〓아들나라(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BTS RM 개인 소장품 공개…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서 개최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