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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TV 하이라이트]

입력 1996-10-18 09:03업데이트 2009-09-2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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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양」 ▼「TV타고 세계로」〈MBC 오후6.15〉 뉴질랜드의 「겨울바다 뛰어들기」를 소개 한다. 우리나라와는 계절이 정반대인 뉴질랜드는 지금 한겨울을 지내고 있다. 찬바 람이 쌩쌩 부는 겨울해변에 모인 사람들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바닷물에 풍덩풍 덩 몸을 담그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밖에 오랜전통과 엄격한 교육으로 유명한 영국 의 공립영재학교 이튼스쿨을 소개한다. ▼「민원25시」〈KBS1 밤10.20〉 우리나라 국립공원 면적의 43%는 개인 사유지이다. 개인 땅이지만 자연공원법에 의해 건축은 물론, 농임업 활동에도 제한을 받아 이 땅들에 관련된 민원은 한 해에 도 수백건에 이른다. 이 땅주인들의 희생을 보상해줄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알아본 다. 강원도에서 문어를 잡는 방법을 둘러싸고 낚시와 통발을 각각 사용하는 어민들 사 이에 발생한 분쟁의 내막을 알아보고 해결책을 모색해본다. ▼「야생의 나라」〈SBS 오후6.10〉 이매리가 새 MC로 기용돼 원종배와 함께 진행한다. 영화 「프리윌리」의 주인공 범고래. 영화에서는 귀여운 재롱둥이로 나왔지만 알고보면 바다의 악동이다. 두얼굴 을 가진 바다의 사냥꾼 범고래가 사는 법을 모델 이석준과 송선미가 알려준다. 「견 원지간」이라는 말의 주인공인 원숭이와 개가 과연 원수인지 알아본다. 개그맨 김종 국이 개와 원숭이를 데리고 다니면서 생긴 일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휘파람을 부세요」〈KBS1 밤11.50〉 최근 최저온 냉동고를 개발,시선을 모은 삼원 냉열 엔지니어링의 남다른 인력 구 성을 소개한다. 김상옥 사장을 필두로 장녀는 설계 기획, 장남은 기술 개발, 차녀는 경리, 엄마는 관리부 사원 등 전체 사원 20명 가운데 김사장 가족이 4분의 1을 차 지하고 있는 것이다. 철공소를 다니던 15세 때부터 45년간 쇠를 만지며 살아온 맹혁 재씨의 사연도 소개한다. 「오 락」 ▼「김동건의 텔레비안 나이트」〈MBC 밤9.50〉 최근 젊은 예술가상을 받은 트로트가수 설운도와 드라마 「애인」의 남자주인공 유동근을 초대한다. 설운도에게 수상소감과 트로트에 대한 그의 소신을 들어본다. 영화배우출신의 부인 이수신씨와 함께 작사 작곡하는 모습도 살펴본다. 유동근과 함 께 「애인」의 촬영중 에피소드를 들어보고 탤런트인 부인 전인화와의 실제생활은 어떤지 들어본다. 「외 화」 ▼「해저소녀 네리」〈EBS 오후5.15〉 바다에 버려진 유독 물질에 네리와 찰리가 중독이 된다. 네리는 이 사실을 제이슨 에게 알린다. 제이슨이 리에게 이 사실을 전하자 리는 루카스에게 유독물질의 위험 성을 경고한다. 하지만 루카스는 이를 무시하고 오히려 리를 기숙학교에 보내려고 한다. 제이슨과 리는 이 유독물질을 제거하러 나서고 제이슨은 해독제로 네리를 구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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