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일본 자회사인 ‘Global X Japan’의 운용자산(AUM)이 1조 엔(약 9조3000억 원)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말 기준 운용자산은 1조1400억 엔으로 집계됐다. Global X Japan은 2019년 일본 최초의 상장지수펀드(ETF) 전문 운용사로 설립됐다. 현재 일본 주식시장에 상장된 Global X Japan의 ETF는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 상품을 포함해 총 71개다.
■ 하나카드, AI 30종 쓸 수 있는 ‘AI스마트팩’ 출시
하나카드가 챗GPT, 구글 제미나이, 클로드, 그록 등 인공지능(AI) 모델 30종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유료 구독 서비스 ‘AI스마트팩’을 선보였다. 하나의 계정에서 목적에 맞게 AI 모델을 선택할 수 있어 각각 구독료를 낼 때보다 비용 부담이 낮다. 요금제는 스타터(월 9900원)와 엑스퍼트(월 1만9800원)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AI스마트팩 가입자와 가족은 스미싱, 파밍 등 금융사기 피해에 대해 1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 롯데손보, 여름철 물놀이 사고 대비 미니보험 출시
롯데손해보험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물놀이 중 발생하기 쉬운 사고를 보장하는 ‘CREW 물놀이 갈 땐 보험’을 선보였다. 하루 1000원대(1회당)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 골절 진단 시 10만 원, 골절 수술비 30만 원, 물놀이 사고 후유장해 200만 원 등을 보장한다. 물놀이 행선지에 따라 위험 요인이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워터파크 플랜’과 ‘바다·계곡 플랜’ 등 두 가지로 나눠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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