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옆에 도서관-국민체육센터

  • 동아일보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현대건설이 6월 경남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 범어리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2개 단지, 총 598가구 규모다. 1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68∼159㎡, 총 299가구며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84∼159㎡, 총 299가구다. 전체 가구의 88%가 선호도 높은 전용 84㎡로 공급된다.

단지 옆에는 18만여 권의 도서를 보유한 양산시립중앙도서관과 수영장, 헬스장, 볼링장, 유아스포츠클럽, 양산중앙체육관 등을 갖춘 양산중앙국민체육센터가 위치해 있다.

인근에 오봉산과 서남체육공원, 디자인공원이 위치해 가족끼리 여가를 보내기 좋다. 특히 디자인공원은 도심 속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잘 마련돼 있다.

황산로, 부산대학로 등을 통해 양산 시내 이동이 편리하며 부산 지하철 2호선 증산역, KTX 물금역, 물금·남양산 나들목을 통해 부산 및 김해 접근이 용이하다.

현대건설의 층간소음 저감 특허 기술인 ‘H 사일런트 홈 시스템’을 전 가구에 적용했으며 2.4m의 천장고와 거실 유리 난간을 통해 개방감을 높였다. 본보기집은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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