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2일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한국수출입은행, HK이노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그냥드림’ 사업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HK이노엔은 3억 원 상당의 보리음료를, 수출입은행은 2억 원의 현금을 기부했다. 수출입은행은 앞으로도 고객 기업들이 그냥드림 사업에 현금이나 현물을 기부하면 그에 상응하는 현금을 기부할 계획이다. 그냥드림은 생계가 어려운 국민에게 별도의 신청이나 소득 기준 없이 2만 원 상당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달 15일 기준 8만8123명이 이용했으며 위기가구 1373명을 발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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