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R]AI 시대의 브랜드 설계

  • 동아일보

소통 불가 동료와 협업, 어떻게?

비즈니스 리더를 위한 경영저널 DBR(동아비즈니스리뷰) 2026년 4월 1호(438호)의 주요 기사를 소개합니다.
비즈니스 리더를 위한 경영저널 DBR(동아비즈니스리뷰) 2026년 4월 1호(438호)의 주요 기사를 소개합니다.

AI 시대의 브랜드 설계
인공지능(AI) 시대가 도래하며 소비자의 검색 행태가 단순한 키워드 중심에서 맥락과 조건이 상세히 담긴 대화형 프롬프트로 진화했다. 이에 브랜드의 관리 대상 역시 검색어에서 소비자의 의도가 드러난 프롬프트로 전환돼야 한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의도를 쪼개고 구조화해 파악해야 한다. AI는 이런 다층적 정보들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다차원 벡터 공간의 특정 ‘좌표’로 기억하고 호출하므로 브랜드는 소비자가 질문하는 타깃 상황에 부합하는 최적의 좌표를 선점해야 한다. 궁극적으로 브랜드의 좌표가 AI 추천 환경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소통 불가 동료와 협업, 어떻게?
평소 일반적인 협업을 할 때는 별다른 이슈가 없었다. 하지만 회사 차원의 전략적인 기획이 추진되면서 프로젝트를 위해 두 팀이 태스크포스 형태로 묶이고 문제가 생겼다. 소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당장 전화 통화조차 어렵고, 수차례 전화를 걸고 문자를 남겨도 하루 종일 연결이 안 되곤 한다. 어쩌다 통화가 되면 대화는 잘되지만 본격적으로 일을 진척시키려 하면 이야기가 ‘리셋’되는 느낌이다. 일을 멈춰둘 수는 없어서 팀 중심으로 프로젝트는 계속 추진하는데, 나중에 다른 팀과 충돌하거나 프로젝트가 중대한 차질을 빚진 않을지 불안하다. ‘소통 불가’ TF 동료 때문에 협업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한 솔루션을 짚어 본다.


#AI 시대#브랜드 설계#대화형 프롬프트#프로젝트 관리#소통 불가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