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브비의 스킨바이브가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스킨부스터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2024년 한국 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컴퍼니는 미세주름 등 피부 거칠기(ASRS) 개선용으로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최초의 히알루론산 제제인 ‘스킨바이브’를 국내 출시했다.
스킨바이브는 피부에 직접 주입하는 히알루론산 제제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메디컬 에스테틱의 새로운 시술 옵션이다. 2023년 FDA의 허가를 받아 미국, 캐나다에 출시된 이후 세계 두 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선보였다.
히알루론산은 피부의 천연 성분으로 피부 속 깊은 진피층에 직접 주입함으로써 미세주름 등 피부 거칠기를 개선하며 1회 시술로 6개월의 장기 지속 효과와 빠른 일상 회복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스킨바이브는 시술 1개월 후 89% 이상의 환자에서 뺨 부위 미세주름 측정 점수를 1점 이상 유의미하게 개선시켰으며 1회 시술로 최대 6개월간 지속 효과를 확인했다. 1개월 후 피부 거칠기 반응률은 96.2%였으며 최초 시술 이후 6개월 시점에 확인한 피부 거칠기 반응률은 10명 중 5명(52.3%)에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병철 한국 엘러간 에스테틱스 마케팅 부장은 “스킨바이브로 최초 시술을 받은 환자의 94.7%가 일상 복귀가 가능한 것으로 임상 결과 확인됐다”고 말했다. 박영신 대표는 “앞으로도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혁신 제품들을 통해 한국 소비자의 아름다움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