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친화적인 모바일 환경 제공

  • 동아일보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모바일뱅킹 부문 / 13년 연속
신한SOL뱅크


신한은행의 신한SOL뱅크가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모바일뱅킹 부문 대상을 13년 연속 수상했다.

신한SOL뱅크는 빠른 속도뿐 아니라 이체, 상품 가입 등 금융 본연의 기능을 재설계해 고객에게 편리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고객 친화적 앱으로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앱스토어 및 플레이스토어 앱 평점이 금융권 최상위권을 기록하고 있으며 1000만 명 이상 고객이 사용하는 ‘소비자중심 최고의 앱’임을 증명했다.

2025년에는 모임통장을 출시하면서 총무 변경, 앱 없이 가입이 가능한 차별화된 기능을 앞세워 1년 만에 가입자 60만 명, 잔액 2조 원을 확보했다.

이 외에도 △게임을 통해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오락실 적금’ △보이스피싱 및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 서비스’ △달리기 기록에 따라 포인트를 제공하는 ‘20+뛰어요’ △시니어 고객을 위한 ‘50+걸어요’ 등의 서비스를 출시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신한SOL뱅크를 통해 차별화된 디지털 금융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고객의 목소리에 맞춰 편의성을 높이고 고객의 일상에 스며드는 금융 생활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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