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표방 식품 16개 모두 부당광고”

  • 동아일보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판매 중인 다이어트 표방 식품 16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전 제품이 비만치료제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될 수 있는 광고를 게시하고 있었다고 24일 밝혔다. 김보경 한국소비자원 안전감시국 식의약안전팀장이 서울 송파구 한국소비자원 서울·강원지원청에서 다이어트 효능 비만치료제 표방 일반식품 관련 안전 실태조사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다이어트#비만치료제#부당광고#한국소비자원#식품조사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