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정비사업이 끌었다…작년 서울 아파트 준공 5만가구
뉴스1
입력
2026-02-04 11:20
2026년 2월 4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비사업’ 물량 3.5만가구
서울시 제공
지난해 서울 아파트 준공 물량이 약 5만구로 집계됐다. 대부분을 차지하는 정비사업 물량이 서울 주택 공급을 주도했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아파트 준공 물량은 5만가구로 전년(3만 3000가구) 대비 51.5% 증가했다.
정비사업이 서울에서 핵심 공급 역할을 맡았다. 지난해 준공 5만 가구 중 정비사업 물량은 3만 7000가구다.
착공 실적도 크게 개선됐다. 지난해 착공 실적은 3만 2000가구로 1년 전과 비교해 23.2% 증가했다. 이 중 아파트 착공은 24.3% 늘어난 2만 7000가구다.
서울시는 비아파트 공급 확대를 위한 민간임대사업자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사업자 지원을 위한 중앙정부 법령개정 건의와 오피스텔 건축기준 개선 등을 위한 조례개정을 완료했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착공과 준공 물량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2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성탄선물 배달 갔다가 여아 납치·살해…美택배기사 사형 선고
5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6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7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8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2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성탄선물 배달 갔다가 여아 납치·살해…美택배기사 사형 선고
5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6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7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8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옷 벗고 이름 외치니 기분 좋아”…대전 도심 ‘나체 활보’ 20대 검거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후 의료현장 과부하 감소
크리스마스 날 7세 여아 살해한 택배기사, 결국 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