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최태원·이재용 찍고 李대통령…샘 올트먼 광폭행보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01 15:23
2025년 10월 1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일 방한…SK 서린빌딩서 최태원과 오찬
직후 삼성 서초사옥 이동…이재용 등 만남
李대통령과 만찬 회동…AI 상호협력 논의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1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01. [서울=뉴시스]
챗GPT 개발업체인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가 1일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의 별도 회동 후 이재명 대통령과 접견하는 광폭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한 올트먼 CEO는 최 회장과 오찬을 위해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 도착했다.
오찬에는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유영상 SK텔레콤 사장 등 SK그룹 내 AI관련 계열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픈AI 측에서는 김경훈 오픈AI코리아 대표가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SK하이닉스는 AI 반도체에 필수적인 고대역폭메모리(HBM)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인 만큼 오픈AI가 주도하는 AI 생태계 참여 등 논의가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올트먼 CEO는 최 회장과의 만남에 앞서 “오늘 이야기할 주제가 많다”고 말했다.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에는 “매우 좋다”며 웃음으로 화답했다.
올트먼 CEO는 1시간여 가량 오찬을 가진 후 이재용 회장과의 회담을 위해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으로 이동했다.
올트먼 CEO의 서초사옥 방문은 지난 2월 이후 8개월 만이다. 당시 그는 이 회장과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과 만나 모바일, AI 전략 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올트먼 CEO는 오후 2시께 도착해 30여분 정도 이 회장과 환담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 자리에는 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부회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올트먼 CEO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만찬 회동을 위해 용산으로 향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 대통령실에서 올트먼 CEO와 접견하며, 이 자리에는 이재용 회장, 최태원 회장이 동석할 예정이다.
이번 접견을 계기로 한국 정부와 오픈AI는 한국 AI 대전환과 AI 생태계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회동에서는 AI 기술 발전이 글로벌 경제·산업구조에 미치는 파급효과와 AI의 책임 있는 이용, AI 인재 양성과 한국을 거점으로 한 글로벌 AI 생태계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중점 논의가 예상된다.
특히 이 회장과 최 회장이 함께 하는 만큼 오픈AI와 삼성전자, SK그룹 간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7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8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9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0
구리시 인도서 ‘땅 꺼짐’…추락한 50대, 자력 탈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7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8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9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0
구리시 인도서 ‘땅 꺼짐’…추락한 50대, 자력 탈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량에 치여 숨져
‘최고 연 19%’ 청년미래적금 어디서 가입할까…은행별 우대금리 비교해보니
여고생 살해 장윤기, 범행 후 태연히 미용실 들러 이발 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