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인구 감소·내수 부진에…‘경제 허리’ 40대 취업자 21년만에 최저
뉴스1
입력
2025-01-29 14:57
2025년 1월 29일 14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우리나라 경제의 ‘허리’와 마찬가지인 40대 취업자 수가 21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40대 취업자 수는 617만 9000명으로 전년 대비 8만 1000명 줄었다. 이는 지난 2003년(605만 명) 이후 가장 작은 규모다.
40대 취업자는 2014년까지 증가해 689만 6000명까지 늘었으나, 이후 감소세로 전환해 10년간 약 70만 개 일자리가 사라졌다.
여기에는 인구구조 변화와 내수 부진 등이 두루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40대 인구는 2014년 817만 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후 10년 연속 감소해 지난해에는 781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른 퇴직도 40대 일자리 감소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통계청의 ‘경제활동 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5월 55~64세 취업경험자가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에서 퇴직한 평균연령은 49.4세였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5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6
민주당 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 발언 시끌
7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8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9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5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6
민주당 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 발언 시끌
7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8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9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미개봉, 새 것 같은 중고”…어린이날·어버이날 선물용 중고거래 활기
“17만원 마른오징어”…‘비계 삼겹살’ 이어 울릉도 또 바가지 논란
지드래곤, 흑인 비하 의상 입고 공연…소속사 결국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