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대권 생각한 적 없다”…우원식 테마주 ‘급락’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2-20 16:08
2024년 12월 20일 16시 08분
입력
2024-12-20 10:23
2024년 12월 20일 1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원식 국회의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상계엄 사태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시스
최근고공행진을 이어온 ‘우원식 테마주’가 20일 급락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대권 출마 가능성에 대해 “아직 생각해 본 적 없다”고 발언하며 투기성 수급이 빠져나갔다.
우원식 테마주로 꼽히는 코오롱글로벌우는 20일 오전 10시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2.53% 급락한 1만6850원에 장을 마쳤다.
코오롱글로벌우는 지난 13일부터 5거래일 연속 상승했으며, 지난 19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22.71%), 효성오앤비(-19.34%), 뱅크웨어글로벌(-17.83)도 하락 마감했다.
다만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는 3거래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모회사인 코오롱 안병덕 대표가 우원식 의장과 동갑에 서울 경동고·연세대 동문 출신이라는 점이 알려지며 테마주로 부상했다.
효성오앤비는 본사가 우원식 의장의 지역구인 서울 노원구에 있다는 이유로, 뱅크웨어글로벌은 이경조 대표가 우 의장과 같은 경동고 출신이라는 이유로 테마주로 묶였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지난 19일 국회에서 열린 외신 기자회견에서 대권 도전 가능성에 대해 “아직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국회의장을 하고 싶어서 치열한 선거를 치러 국회의장이 됐다. 임기가 오는 2026년 5월30일까지”라며 “민주주의의 최후 보루로서의 국회를 보다 제대로 만드는 것이 국회의장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2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3
없어서 못파는 ‘슈퍼 호황’ 반도체… 머스크는 173조 공장 짓는다
4
“고혈압 치료? 요즘 세계는 더 빨리, 더 엄격하게 하라고 권장”[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5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6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7
“은퇴 뒤 뭐라도 되겠지? 도전 멈추면 도태됩니다”[은퇴 레시피]
8
[사설]반도체 슈퍼호황에 더 남아돌 교육교부금, 서둘러 손봐야
9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10
[오늘의 운세/5월 23일]
1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2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3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6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7
“삼전닉스 같은 성과급 요구하면 감당 못해” 기업들 벌써 긴장
8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9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10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2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3
없어서 못파는 ‘슈퍼 호황’ 반도체… 머스크는 173조 공장 짓는다
4
“고혈압 치료? 요즘 세계는 더 빨리, 더 엄격하게 하라고 권장”[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5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6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7
“은퇴 뒤 뭐라도 되겠지? 도전 멈추면 도태됩니다”[은퇴 레시피]
8
[사설]반도체 슈퍼호황에 더 남아돌 교육교부금, 서둘러 손봐야
9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10
[오늘의 운세/5월 23일]
1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2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3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6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7
“삼전닉스 같은 성과급 요구하면 감당 못해” 기업들 벌써 긴장
8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9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10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눈 마주치지 마” 얼굴 기억했다 괴롭힌다…도심의 ‘검은 폭군’
펄펄 끓는 바다… “올여름 역대급 폭염”
李, 소방청장 감찰 지시… 개인 비위 때문인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