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잘파세대 취향 저격… 유니크한 감성의 힙한 아동복
동아일보
입력
2024-02-29 03:00
2024년 2월 2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4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아동복 부문 / 4년 연속
아이스비스킷
더캐리가 전개하는 스트리트 영캐주얼 브랜드 ‘아이스비스킷’은 아동복 부문에서 4년 연속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이스크림을 먹는 순간의 달콤함과 행복함을 브랜드에 녹인 아이스비스킷은 미국 브루클린의 스트리트 감성과 힙한 무드로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 패션 시장을 리딩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에 론칭한 2024 SS(봄, 여름) 컬렉션은 감각적인 그래피티 그래픽으로 아이스비스킷만의 유니크함을 세련되게 표현했으며 트렌디한 컬러감과 대비되는 시크한 블랙으로 스트리트 무드를 강조해 개성과 스타일을 멋스럽게 해석했다.
지난해에는 MZ-잘파세대에게 인기 있는 산리오 캐릭터즈와 이스트팩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전개하며 아이스비스킷만의 유니크한 제품과 함께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아이스비스킷은 이미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며 브랜드의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다.
관계자는 “패션 카테고리 속에서 잘파세대의 문화와 감성을 표현하고 공유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소비자와 소통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
#한국소비자
#브랜드
#대상
#아동복
#아이스비스킷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8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9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0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1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8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9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0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1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민주당, ‘1호 인재’ 전태진 변호사 영입…‘울산 남갑’ 출마
종량제봉투 재고 석달치 있는데, 온라인선 또 가격인상설
‘보복 테러’ 현장 보니…현관문에 ‘악취 퇴비’까지 뿌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