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尹 “은행 독과점” 지적에…금융당국, 금융지주 회장과 회동
뉴시스
입력
2023-11-03 15:44
2023년 11월 3일 15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번달 셋째 주에 간담회 개최
소상공인, 취약계층 지원 방안 논의할 듯
윤석열 대통령이 은행 독과점을 지적하며 이자장사를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금융당국 수장들이 금융지주 회장과 만나 관련 사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김주현 금융위원장과 이복현 금감원장은 이달 셋째 주에 윤종규 KB금융, 진옥동 신한금융, 함영주 하나금융,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을 만날 예정이다.
이날 회동에서 양측은 소상공인, 청년, 사회취약계층 등에 대한 지원 방안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이 최근 은행권의 이자장사를 잇달아 비판하고 있어 이에 따른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
이미 이날 하나은행은 은행권 중 가장 먼저 1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책을 내놓았다.
고금리 장기화와 경기둔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이자 캐시백, 서민금융 공급 확대, 에너지 생활비·통신비 지원 경영 컨설팅 지원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로 했다.
향후 다른 은행들도 이에 발맞춰 소상공인 지원책을 내놓을 전망이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1일 제21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우리나라 은행들은 갑질을 많이 한다”며 “은행의 독과점 형태는 그냥 방치해서는 절대 안 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선진국 은행들은 고객에 서비스를 잘하고 다양한 대출 상품도 안내하는 등 적극적으로 영업을 하는데, 우리나라 은행들은 일종의 독과점”이라며 “그러고 앉아 돈을 벌고, 그러고서도 출세하는 게 문제”라고도 지적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6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10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6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10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부산서 어선 충돌후 침몰, 선장 사망-印尼선원 2명 실종
“기금형 퇴직연금, 수익률 경쟁 유도하되 과잉 마케팅 감독해야”
탁구에 미친 야심가, 어디로 튈지 모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