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더스윙, 타다 인수한다…“쏘카 합의 없이 추진 가능”
뉴스1
업데이트
2023-07-17 23:40
2023년 7월 17일 23시 40분
입력
2023-07-17 13:26
2023년 7월 17일 13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타다‘ 차량 모습. 뉴스1 DB
퍼스널모빌리티 플랫폼기업 더스윙이 ‘타다’를 인수하기로 타다 운영사 VCNC와 합의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더스윙과 타다 운영사 VCNC간 인수합병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더스윙이 VCNC 최대 주주인 토스 지분 60%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쏘카는 VCNC의 2대주주로 40%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그동안 쏘카는 VCNC에 대여했던 70억원의 차입금에 대한 상환을 요구했다. 더스윙은 쏘카와 합의 없이 타다 경영권을 가져오는 방안을 추진한다.
타다 구조조정 소식이 알려진 지난 달에만 해도 더스윙 측은 타다 인수합병 가능성에 선을 그었지만, 현재는 단기차입금 문제가 해소돼 경영권 딜이 급물살을 탔다.
업계는 지분 60% 인수가로 240억원으로 추정한다.
업계에 따르면 쏘카는 단기 차입금과 이자만큼 더스윙 지분을 요구하고 더스윙 이사회 참여 등 무리한 요구를 해왔다.
더스윙은 이를 검토한 결과 쏘카가 제공했던 단기 차입금 70억원 중 50억원은 이미 지난 2월 만기일을 넘겼고, 20억원은 오는 9월 만기가 도래한다. 더스윙은 이 20억원에 관계 없이 인수절차를 진행한다.
더스윙 관계자는 “쏘카와 합의 없이 타다 지분 60% 인수해 경영권을 가져오는 방안이 가능하다”며 “결정이 늦어진 만큼 증자, 출자 등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6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7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6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7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제주항공 유족들 “시속 380㎞ 동체착륙 이유 밝혀야”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항소심서도 징역 2년
“AI 전쟁활용 반대”… 구글 임직원도 CEO에 공개서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