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코스피, 5.34p 오른 2599.04…원·달러 환율, 5.6원 오른 1300.5원 출발
뉴시스
업데이트
2023-06-23 09:08
2023년 6월 23일 09시 08분
입력
2023-06-23 09:07
2023년 6월 23일 09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593.70)보다 5.34포인트(0.21%) 오른 2599.04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876.38)보다 3.99포인트(0.46%) 상승한 880.37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294.9원)보다 5.6원 오른 1300.5원에 출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8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레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8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레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영하 10도 강추위’…서울서 밤새 수도 계량기 동파 30건
구제역 9개월 만에 발생…인천·김포 대응 단계 ‘심각’ 격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