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한수원 “폴란드 민간 발전사와 협력…신규 원전 적기에 완공”
뉴시스
입력
2023-01-19 14:38
2023년 1월 19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폴란드 민간 발전사와 협력해 폴란드 내 신규 원전을 적기에 건설하겠다”며 “폴란드의 저탄소 에너지 공급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9일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황 사장은 18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 폴란드관에서 개최된 고위급 패널 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 을 계기로 개최된 이날 포럼은 ‘유럽의 에너지 자립 방안’에 대해 진행됐다. 황 사장은 야체크사신 폴란드 부총리 겸 국유재산부장관 초청으로 이날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유럽의 에너지 자립을 위한 폴란드의 원자력 분야 투자의 필요성, 폴란드의 에너지 전환 방안, 양국의 원전분야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다.
앞서 한수원은 지난해 10월말 폴란드 민간 발전사 ZE PAK과 폴란드국영전력공사(PGE)와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폴란드 국유재산부는 정부부처 간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폴란드 퐁트누프 부지에 한국형 신규원전 건설을 추진키로 했다.
한수원은 ZE PAK과 폴란드 민간 주도의 신규원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연내 구체적인 사업타당성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황 사장은 스위스 일정을 마치고 체코로 이동해 1박2일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체코 정부와 발주자 관계자를 만난 뒤 신규 원전 예정 부지를 방문하며 지역 주요 인사들과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우경임]앞삼겹, 돈차돌, 뒷삼겹
삼성바이오 “美공장 인수 완료뒤 생산규모 10만L로 증설 검토”
반도체 자립 노리는 中, 美가 팔겠다는 엔비디아 칩 수입 제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