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공유
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경제

[DBR]‘죽음의 계곡’ 넘을 리더십 전략은

입력 2022-08-10 03:00업데이트 2022-08-10 03:00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비즈니스 리더를 위한 경영저널 DBR(동아비즈니스리뷰) 2022년 7월 2호(349호)의 주요 기사를 소개합니다.
■ ‘죽음의 계곡’ 넘을 리더십 전략은
○ Special Report

최근 몇 해간 스타트업 전성시대가 이어졌다. 막대한 투자금이 벤처 투자에 몰렸고 유니콘 기업이 탄생하기도 했다. 그러나 성공의 과실을 얻는 건 소수일 뿐 그보다 훨씬 많은 스타트업이 창업 후 3∼5년 차에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넘지 못하고 사라진다. 그리고 스타트업이 실패하는 핵심 원인 중 하나가 의외로 ‘리더십’이다. 스타트업 구성원은 인원이 적고 경력이 비교적 짧기 때문에 이들을 동기 부여하고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는 대기업과는 다른 리더십이 필요하다. ‘극단적 솔직함’을 용인하는 문화 아래 새로운 시도와 협업을 이끌어내는 리더십도 중요하다. 존폐의 갈림길에서 살아남기 위한 스타트업의 리더십 전략과 특징을 소개한다.


■ 상담으로 찾는 사무실 복귀 솔루션
○ 직장인 금쪽이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되면서 많은 기업이 재택근무에서 사무실 복귀로 방침을 선회하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재택근무에 맞춰 조정해 둔 일상을 다시 흔들어야 하는 상황에 직원들은 부담을 호소하고 있다. 5월 애플의 인공지능(AI) 머신러닝 총책임자였던 이언 굿펠로는 사무실 복귀 방침이 내려지자 회사를 아예 그만두기도 했다. 그러나 모두가 굿펠로처럼 재택근무가 가능한 회사를 찾아 당장 떠날 수 있는 건 아니다. 무엇보다 지금 필요한 건 사무실 복귀에 잘 적응할 방법을 찾는 일이다. 관리자와 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사무실 복귀를 위한 솔루션을 전문 상담을 통해 모색해본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경제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