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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현대중공업그룹 ‘ESG 협의체’ 첫 회의 개최
동아일보
입력
2021-07-09 03:00
2021년 7월 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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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은 8일 서울 종로구 율곡로 현대빌딩에서 그룹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하고 ESG 경영의 체계적인 추진 방향을 세웠다고 밝혔다. 한국조선해양, 현대오일뱅크 등 11개 계열사 CSO(최고지속가능경영책임자)가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체계적인 환경정보 공개 추진 방안, 탄소중립 실천 방안, 협력사 ESG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그룹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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