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 920억 강남 8층짜리 건물 샀다…月 임대 수익만 2억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7-08 15:59수정 2021-07-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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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왼), 배우 김태희(오) 부부. 사진= 레인컴퍼니 제공, 뉴시스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39)가 서울 강남구 서초동의 건물을 920억 원에 사들였다.

8일 연예계에 따르면 비는 서초동 강남역 인근 8층짜리 건물을 920억 원에 매입했다. 강남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해당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8층으로 대지면적 486m²(약 147평), 건축면적 2,904m²(약 881평)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과 카페 등이 입주해 있어 한 달 임대료 수익만 2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는 2008년 매입한 강남구 청담동의 한 빌딩을 지난 6월 495억 원에 팔아 300억 원 가량의 시세차익을 내기도 했다.

비의 아내인 배우 김태희는 이보다 앞선 3월 강남구 역삼동 건물을 203억 원에 매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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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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