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 배터리 박람회서 양-음극재 등 소재 기술 소개

변종국 기자 입력 2021-06-10 03:00수정 2021-06-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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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케미칼은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열리는 배터리 박람회 ‘인터배터리 2021’에서 배터리 성능을 결정하는 소재 기술 경쟁력을 선보인다.

포스코케미칼은 9일 이번 박람회에서 배터리 소재인 양·음극재, 원료로부터 소재 생산을 하는 밸류체인, 차세대 기술개발 청사진, 친환경 모빌리티 통합 브랜드 ‘e Autopos(이-오토퍼스)’ 등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케미칼은 전기차 주행거리를 늘리기 위한 나켈 함량 증대 기술, 차세대 배터리 양·음극재 개발 현황, 다양한 전기차의 사양에 맞춤형 소재를 빠르게 공급하기 위한 플랫폼 기술 등을 보여줄 계획이다. 방문객들은 리튬·니켈·흑연 원료 확보와 양·음극재 생산, 재활용 등에 이르는 과정을 관람할 수 있다.

변종국 기자 bjk@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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