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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SK E&S, 中企-벤처와 수소드론 공동 연구개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4-30 05:35
2021년 4월 30일 05시 35분
입력
2021-04-30 03:00
2021년 4월 3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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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가 국내 수소드론 전문기업인 엑센스, 하이리움산업 등과 함께 액화수소드론 분야 공동 연구개발(R&D)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수소드론은 일반 드론보다 비행시간이 길고, 무거운 중량을 나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때문에 택배, 택시 등 물류·운송 분야에서 활용성이 기대되는 제품군이다.
추형욱 SK E&S 사장은 “액화수소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드론이 미래 수소 모빌리티 범용화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SK E&S는 수소 생산은 물론이고 유통과 다양한 산업 분야까지 폭넓은 수소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동일 기자 dong@donga.com
#sk
#수소드론
#공동 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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