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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천 핵심입지 내 생활형숙박시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3-19 04:08
2021년 3월 19일 04시 08분
입력
2021-03-19 03:00
2021년 3월 1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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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인사이드]이천 하이앤드 천년가
경기 이천시 안흥동 272-1 일원에 들어서는 생활형숙박시설 ‘이천 하이앤드 천년가’가 분양을 시작했다. 지하 5층∼지상 20층 규모에 생활형숙박시설 285실, 근린생활시설 9실로 구성된다.
이천 하이앤드 천년가가 위치하는 안흥동은 ‘이천의 강남’이라 불리는 핵심 지역으로 다양한 인프라가 완벽하게 갖춰져 있다.
이천 하이앤드 천년가 담당자는 “이천은 기존 주거시설이 노후한 데다 전통적으로 신규 분양이 뜸한 지역으로 앞으로 나올 물량도 많지 않다”며 “전 가구 복층 구조의 혁신설계에 주변 대비 3000만∼4000만 원 저렴한 분양가까지 갖춰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이천종합터미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중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를 비롯해 중부대로(국도 42호선), 국도 3호선 등이 인접해 도심으로 접근이 편리하다. 경강선 이천역도 반경 2km 내에 있어 서울 강남 및 판교 등 주요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미래 가치도 돋보인다. 이천과 문경을 잇는 중부내륙 고속철도, 중부내륙고속철도, 성남∼여주 복선전철, 신둔∼이천∼부발 역세권 등 광역교통망 확충과 중리지구 개발 등 택지개발이 예정돼 있어 향후 높은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인근 대기업 기숙사 용도로 10년 임대 계약을 완료해 공실 걱정 없이 전문임대관리 업체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누릴 수 있다. 소모품 교체, 청소 등 전문적인 임대관리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부동산 인사이드
#분양
#부동산
#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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