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허위-과장 부동산 신고 70%는 ‘네이버’
동아일보
입력
2020-10-05 03:00
2020년 10월 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달새 신고 1507건중 1059건… 서울선 서초-강서-강남구 순
8월부터 인터넷 부동산 허위 매물에 과태료 부과가 시행된 가운데 최근 한 달 동안 온라인 허위·과장 광고로 신고된 매물이 1500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토교통부가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과태료 부과 계도기간인 8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허위·과장 광고로 신고된 부동산 매물은 1507건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1450건(96.2%)은 수정 혹은 삭제 조치를 취하도록 통보됐다.
지역별로는 부산이 472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351건, 서울 313건, 대구 68건, 인천 41건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에서는 서초구가 56건으로 가장 많았고 강서구(38건), 강남구(29건) 순이었다.
플랫폼별로는 네이버에서 신고 건수가 가장 많았다. 네이버부동산(937건), 네이버블로그(122건) 등 네이버 관련 허위·과장 광고가 전체 신고 건수의 70%(1059건)에 달했다. 다방(133건)과 직방(105건)에서도 적발됐다.
인터넷상 부동산 허위·과장 광고란 중개인이 의뢰를 받은 부동산 매물과 전혀 다른 곳의 사진을 올리거나, 중개를 의뢰하지 않은 부동산 혹은 거래할 수 없는 경매 부동산 등을 매물로 올리는 경우 등이 포함된다.
조윤경 기자 yunique@donga.com
#허위
#과장
#부동산
#신고
#네이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떡볶이 맛집서 기겁…‘달인’ 명패 아래 손가락만 한 바퀴벌레
金, 반클리프-금거북이 ‘매관매직’ 재판 줄줄이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