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우편물량 올해 상반기 최대 감소폭…“코로나로 비대면문화 확산”
뉴시스
입력
2020-07-20 11:19
2020년 7월 20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상반기 15억9200만통으로 전년대비 8.9% 감소
국제우편, 통상우편, 소포 등 전체적으로 감소
우편물량이 올해 상반기에 역대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인터넷, 모바일 등 대체통신수단의 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다.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상반기 우편 물량이 15억9200만통으로 지난해보다 8.9% 줄었다. 국민 1인당 평균 우편 물량은 30.8통으로 전년대비 65.9통보다 절반 이상 줄었다.
우편물량은 2012년부터 꾸준히 3~6%정도 감소세였다. 2015년 42억8400만통, 2015년 40억2100만통, 2016년 38억9500만통, 2018년 36만900통, 2019년 34억1700만통으로 매년 줄었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터넷과 모바일 등 대체통신 발달로 우편물량이 감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편 종류별로는 국제 우편과 통상 우편의 감소 폭이 각각 35.5%와 9.5%고, 소포는 1.4%로 소폭 감소했다. 국제 우편은 코로나19로 국제 항공노선이 중단하면 물량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이 관계자는 “소포는 상대적으로 감소율이 작긴 하지만 민간소포 물량이 30% 이상 증가한거에 비하면 굉장히 많이 감소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면서 “이는 집배원 노동개선으로 업무량과 업무시간이 감소함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9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9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일반 주차구역에서 전기차 충전…‘포르쉐 얌체 주차’ 논란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단독]5년간 10명이 낸 헌재 소송 4657건…전체 3분의 1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