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한수원, ‘2019 중소기업 컨소시엄 교육사업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06-18 18:16
2020년 6월 18일 18시 16분
입력
2020-06-18 18:11
2020년 6월 18일 18시 11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수력원자력은 ‘2019 중소기업 컨소시엄 교육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컨소시엄 교육사업은 한수원이 보유하고 있는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중소기업 직원들에게 전문교육을 제공하는 정부 교육사업이다.
고용노동부는 해마다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개발·훈련실적·전담자 전문성·교육 만족도 등을 종합 산정해 성과를 평가한다.
한수원은 지난해 협력중소기업 430개사의 임직원 611명에게 원자력계통·원자력 품질검사·신재생에너지 사업개발·원전해체 실무 등 협력중소기업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무료로 실시했다.
특히 협력중소기업의 중장기 기술력 향상을 고려한 교육 로드맵을 설계하고 교육생들로부터 받은 피드백을 다음해 사업에 적극 반영한 점이 주요 성과로 인정되면서 컨소시엄 사업에 참여한 국내 139개 교육운영 기관중 최고 등급을 받았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최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더욱 모범적인 교육운영과 함께 중소기업 직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되는 기초, 전문교육을 제공해 기업들과 동반성장 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5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6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7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10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7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5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6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7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10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7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전닉스’ 신고가 경신에…계약학과 합격선 역대 최고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美, 총살형-가스형-전기의자형 도입 추진…“사형제로 법치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