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르노삼성, 설 앞두고 65개 협력사에 물품대금 조기 지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01-22 11:27
2020년 1월 22일 11시 27분
입력
2020-01-22 11:23
2020년 1월 22일 11시 23분
김민범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5개 업체에 146억 원 조기 지급
“부산공장 파업으로 어려운 협력사 위한 지원책 강구할 것”
르노삼성자동차는 설을 맞아 오는 23일 중소 부품협력사에 물품대금 약 154억 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물품대금 조기 지급은 명절을 앞두고 자금 소요가 집중되는 중소 협력사들의 운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65개 협력사에 대금이 조기 지급된다. 예정된 지급일보다 최대 18일가량 일찍 대금을 받게 되는 것이다.
르노삼성은 협력사들과 동반성장·상생협력을 추진하면서 명절 전 물품대금 조기 지급을 꾸준히 이행하고 있다. 작년 2월 72개 협력사에 146억 원을 조기 지급했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69개 업체에 약 91억 원을 미리 지급했다.
황갑식 르노삼성 구매본부장 전무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일시적으로 가중되는 자금 부담을 덜어주고자 대금 조기 지급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며 “최근 파업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을 협력업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8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에서 5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6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6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의협 “의대 졸속 증원 중단을”… 일각선 “500명까진 수용”
李 언급한 ‘임금체불 최소화’… 실제 피해액은 사상 최고치
사망 직전 阿 페이퍼컴퍼니에 거액 주식매각… 대법, 1000억 상속세 소송 국세청 손 들어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