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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모 반목 티셔츠 입는 순간 난로를 품은듯
동아일보
입력
2019-12-10 03:00
2019년 12월 1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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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스포츠
기모 반목 티셔츠는 겨울철 일상생활은 물론 등산·낚시·골프·사이클 등 레저활동에 유용한 아이템이다. 특히 보온성·방풍성·실용성에 패션성까지 겸비해 겨울철 추위를 많이 타는 패셔니스타들도 즐겨 찾는다.
겨울용 반목 티셔츠는 보온성이 탁월한 기모 안감 기술을 입혀 일상생활에서는 물론 등산·낚시·골프·사이클·스포츠 레저활동을 할 때도 적합한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입는 순간부터 난로를 품고 다니는 듯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며 “깔끔한 디자인으로 일상복 및 외출복으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특히 겨울철 추위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시켜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모 반목 티셔츠 단독 출시기념으로 4종 세트를 3만9800원에 판매한다.
박정민 기자 atom6001@donga.com
#스마트 컨슈머
#폴록스의류
#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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