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네이버 실검, 관심분야만 본다…AI 활용한 맞춤형 차트
뉴시스
업데이트
2019-11-01 17:37
2019년 11월 1일 17시 37분
입력
2019-11-01 17:36
2019년 11월 1일 17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용자 선택에 따라 개인화 되는 방식으로 개편 추진
네이버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실검)을 이용자 관심사에 따라 다르게 표출되는 ‘나만의 차트’로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네이버는 1일 자사 블로그를 통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관심에 따라 실검 구성을 다르게 해서 볼 수 있도록 모바일 앱을 개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이버가 임의로 특정 검색어 가치를 판단해 제외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개인화되는 방식으로 바뀌는 것이다.
네이버는 올해 중 키워드별로 실검 노출을 조절할 수 있는 옵션 기능도 제공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이벤트나 할인정보 등이 실검에 노출되는 것을 보고 싶지 않으면, 필터 기능을 사용해 노출 강도를 조절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사용자마다 보다 다양한 주제 분야에 대한 검색어 포함 강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옵션을 추가한다. 시사, 엔터, 스포츠, 쇼핑 등 사용자가 관심이 있는 분야의 검색어 포함 가충지를 조절할 수 있는 ‘나만의 급상승 검색어’ 차트로 개선할 방침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앞으로 바뀔 급상승겁색어는 사용자의 선택권을 강화해 사용자마다 자신의 관심 분야에 따라 다르게 조합해서 볼 수 있게 된다”며 “이러한 개선은 AI기술 덕분에 가능한데, 앞으로 기술 기반의 개선 작업을 강화해 새로운 서비스 가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총 한자루로 버틴 美조종사…네이비실 투입 36시간 수색작전
2
[속보]트럼프 “화요일은 이란 발전소의 날…빌어먹을 해협 열라!”
3
어묵냄비에 순대가 봉지째로 ‘둥둥’…연제고분축제 위생 논란
4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5
구독자 106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으로 檢 송치
6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7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8
“혼자보다 여럿이, 밤새 덕질”…Z세대 ‘단체 여행’ 폭증한 이유 [트렌디깅]
9
‘참전 용사’ 국밥 대접 식당주 “건물주가 월세 5만 원 깎아줘…눈물”
10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3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6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9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0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총 한자루로 버틴 美조종사…네이비실 투입 36시간 수색작전
2
[속보]트럼프 “화요일은 이란 발전소의 날…빌어먹을 해협 열라!”
3
어묵냄비에 순대가 봉지째로 ‘둥둥’…연제고분축제 위생 논란
4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5
구독자 106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으로 檢 송치
6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7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8
“혼자보다 여럿이, 밤새 덕질”…Z세대 ‘단체 여행’ 폭증한 이유 [트렌디깅]
9
‘참전 용사’ 국밥 대접 식당주 “건물주가 월세 5만 원 깎아줘…눈물”
10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3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6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9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0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청량리역서 못 내린 승객, 열차문 열고 선로 침입…1호선 한때 지연
韓, 중동 ‘요소 비료’ 의존도 44%…이란 전쟁에 ‘먹거리 쇼크’ 우려
피난 차량서 홀로 살아남은 아이…구조대가 할 수 있는 건 전화기 앞 기다림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