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코리아, 수도권 최대 규모 ‘문래 서비스센터’ 개관

  • 동아경제
  • 입력 2019년 4월 15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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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가 서울시 영등포구 선유로 5번지에 수도권 지역 최대 규모 문래 서비스센터를 15일 개관했다.

문래 서비스센터는 볼보의 공식 딜러 아주오토리움이 운영하며 서울 양천구 및 영등포 지역 내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아주오토리움은 현재 인근에 자리한 목동 전시장과 함께 고객 상담 및 판매, 사후 케어로 이어지는 토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총 면적 2584㎡, 지상 4층 규모로 신설된 문래 서비스센터는 일반 정비 9개, 판금 정비 4개, 도장 4개 등 일일 최대 36대까지 처리 가능한 워크베이를 갖췄다. 여기에 볼보 엄격한 서비스 교육을 이수한 테크니션과 함께 최신의 기술을 반영한 스웨덴 산 판금 계측 장비(Car-O-Line)를 도입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정비 기술자와 고객을 일대일로 매칭해 예약부터 상담, 점검, 정비까지 일괄적으로 관리해주는 볼보 개인전담 서비스(VPS)를 도입해 더욱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

박영석 아주오토리움 대표는 “수도권 최대 규모와 북유럽 인테리어로 구성된 문래 서비스센터를 통해 강서지역의 고객에게 볼보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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