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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해외 패션브랜드 단독 론칭…봄 여심을 잡아라”
스포츠동아
입력
2019-02-22 05:45
2019년 2월 22일 0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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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홈쇼핑 업계가 일제히 봄맞이 패션 전쟁에 나섰다. 사진은 롯데홈쇼핑이 단독 론칭한 독일 패션 브랜드 ‘라우렐’ 모델 한고은. 사진제공|롯데홈쇼핑
TV홈쇼핑, 봄맞이 패션 전쟁
봄 시즌을 앞두고 TV홈쇼핑 업계의 패션 전쟁이 시작됐다.
지난해 TV홈쇼핑의 히트상품 중 절반은 패션 제품이었다. 패션은 이제 TV홈쇼핑을 먹여살리는 효자 중 하나이다.
패션의 비중은 갈수록 커지지만 제품 트렌드는 크게 바뀔 전망이다. 그동안 자체 개발한 PB(자체브랜드)와 국내 디자이너와 협업을 앞세운 차별화 전략을 펼쳤다면 올해부터는 여기에 인지도가 높은 해외 유명 브랜드의 단독 론칭까지 덧붙였다.
롯데홈쇼핑은 최근 독일 패션 브랜드 ‘라우렐’을 단독 론칭했다. 패션그룹 에스까다의 창업주 볼프강 레이가 1978년 출시한 브랜드다. 14일 론칭 방송에서는 트렌치코트, 원피스, 니트 등 2019 봄 시즌 신상품을 선보였다.
현대홈쇼핑은 23일 미국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 ‘AK앤클라인’을 신규 론칭한다. 앤클라인의 서브 브랜드로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뉴욕 여성’을 테마로 내세우고 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실용성을 강조했다.
GS샵은 미국 디자이너 브랜드 ‘제이슨 우’를 선보였다. 2009년 오바마 대통령 취임 무도회에서 미셸 오바마가 드레스를 입어 스타덤에 오른 디자이너다. 간결한 실루엣, 꾸미지 않아도 멋스럽고 실용적인 고급스러움이 강점이다.
TV홈쇼핑이 요즘 패션 소비 채널로 떠오른 만큼 고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브랜드와 상품을 기획해 패션부문을 더욱 강화한다는 게 홈쇼핑 업계의 구상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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