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밖에 파나소닉코리아의 리얼프로, 한국청정음료의 생수 브랜드 몽베스트, 안동한우, 의성군의 지역농특산물공동브랜드 의성眞, 바이어스도르프코리아의 니베아(NIVEA), 한국개발의 오피스텔 브랜드 캐피토리움, 고려대학교의료원, 머리에 그리는 홍선생미술, 스미스앤드네퓨의 흉터개선제 시카케어, GSK컨슈머헬스케어 코리아의 코막힘 치료제 오트리빈, 물류서비스 운수법인 우방물류 등이 연속 수상의 행진을 이어 나갔다. 글로벌비겐코리아, 프레시지, 키즈플래닛, 유니온페이, 브리타, 하우치, 데비마이어, 인지액티브 등은 신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더벤티코리아, 몽샹디저트의 흑화당은 스타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은 이러한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여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았다. 수상 브랜드를 선정하기 위해 심사위원회는 먼저 웹 서베이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조사하여 후보사를 선정했다. 그 다음으로 후보사들이 제출한 공적서를 토대로 소비자중심 브랜드 전략과 비전 등 브랜드 리더십 항목, 소비자중심 브랜드 경영체계, 소비자불만 관리프로세스, 소비자 브랜드 만족도 등을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선정위원회가 최근 경영 관련 자료에 대한 검증을 거쳐 최종 수상 브랜드를 선정했다. ‘2019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기업들에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오늘 수상한 브랜드들은 지속적인 소비자중심 경영을 통해 더욱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기 바란다.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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