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전국 미분양아파트 5.9만호, 5개월째↓…악성미분양 3개월째↑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30 12:20
2019년 1월 30일 12시 20분
입력
2019-01-30 12:19
2019년 1월 30일 12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 미분양이 5개월째 꾸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악성미분양으로 분류되는 준공후 미분양은 3개월째 늘었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은 전월보다 2.1%(1284호) 줄어든 5만8838호로 집계됐다.
지난해 가장 많았던 7월(6만3132호) 정점을 찍은 이후 8월 6만2370호, 9월 6만596호, 10월 6만502호, 11월 6만122호로 5개월 연속 내림세다.
반면 악성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후 미분양은 3개월째 늘었다. 지난해 10월 전월대비 5.1% 증가한 1만5711호, 11월 1만6638호, 12월 1만6738호다. 12월은 전월보다 0.6%(100호) 증가한 것으로 지난해 기준으로 가장 많은 수치다.
충남이 3671호로 가장 많고 경남(2753호), 경북(1991호), 경기(1965호), 충북(1494호)도 1000호를 넘었다. 서울은 20호였고 세종은 유일하게 준공 후 미분양이 없었다.
지역별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전월(6500호)보다 2.8%(181호) 감소한 6319호, 지방은 전월(5만3622호) 대비 2.1%(1103호) 줄어든 5만2519호다.
규모별로는 85㎡ 초과가 5388호(이하 전월 대비 0.6%↓), 85㎡ 이하가 5만3450호(2.3%↓)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송영길 복당 신청-김남준 靑대변인 사직…’계양을’ 출마 맞붙나
군경TF, ‘北 무인기 침투’ 주피의자 구속영장 청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