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조선업 노동자 수 작년 하반기부터 증가세로 돌아서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15 11:26
2019년 1월 15일 11시 26분
입력
2019-01-15 11:25
2019년 1월 15일 11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선업 불황의 여파로 감소세를 보이던 조선업 노동자 수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민중당 김종훈 의원(울산 동구)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용보험 피보험자 기준으로 조선업 종사자 수는 지난 2015년 18만7652명에서 지난해 말 10만7667명으로 줄었다.
이는 3년 사이 전체의 42.6%인 8만 명 가까이 줄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조선업 밀집지역인 울산 동구의 경우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지난 2015년 말 7만3685명이었지만 지난해 말에는 4만6915명으로 2만6770명 줄었다.
이에 따라 울산시 전체의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도 지난 2015년 말 31만7469명에서 지난해 말 30만2879명으로 감소했다.
그러나 지난해 한 해 수치만을 볼 경우 고용사정이 다소 회복되는 모습을 보인다.
조선업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지난해 8월 10만4972명이었지만 9월부터 조금씩 늘어나 12월 말에는 10만7667명을 기록했다.
울산의 조선업 종사자는 지난해 8월 3만3306명이었지만 12월 말에는 3만4073명으로 767명 증가했다.
증가한 수치가 비록 미미하긴 하지만 감소세가 멈추고 증가세로 돌아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김종훈 의원실은 설명했다.
김종훈 의원은 “앞으로 조선 수주가 증가해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한다”면서 “숙련 노동자를 보호하지 못한 지난 시기의 구조조정 방식이 조선 시황이 좋아졌을 때 심각한 후유증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울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6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6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남 재건축 아파트 3.3㎡당 1억 넘어
정부, ‘李 가덕도 피습’ 테러로 지정할 듯
불륜 의혹에 사퇴한 日여시장…여성들 지지로 보선서 부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