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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LNG운반선 2척 수주…4258억 규모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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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11:16
2018년 12월 24일 11시 16분
입력
2018-12-24 11:13
2018년 12월 24일 1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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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은 북미지역 선주로부터 4258억원 규모의 LNG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으로 올해 총 48척, 61억달러를 수주해 올해 목표치(982억달러)의 74% 달성했다.조선부문만 보면 작년 수주액 31억달러의 2배에 가까운 실적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7척, 컨테이너선 13척, 유조선 및 셔틀탱커 15척, 특수선 3척 등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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