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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국방과학연구소와 5883억 규모 위성체 제작 계약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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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5 09:37
2018년 12월 5일 09시 37분
입력
2018-12-05 09:34
2018년 12월 5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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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425 사업을 통해 국방위성 분야에 진출한다.
425 사업은 고해상도 영상레이더(SAR) 탑재 위성과 전자 광학(EO)·적외선 장비(IR) 탑재 위성을 국내 주도로 연구·개발하는 사업이다.
KAI는 4일 국방과학연구소(ADD)와 ‘425 사업 SAR 위성체 시제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SAR 위성체 시제 제작 계약 금액은 5883억원이다. 이는 KAI의 우주사업 분야 계약 중 역대 최대 규모의 계약 금액이다. 사업 기간은 올해 12월부터 2025년 9월까지다.
KAI는 SAR 위성체의 시스템 종합, 플랫폼 개발 및 총조립·시험을 담당하게 된다. 영상레이더 탑재체는 KAI, 한화시스템과 TASI(Thales Alenia Space Italia)가 국제기술협력을 통해 개발한다.
앞서 KAI는 지난달 30일에도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과 EO·IR 탑재 위성의 본체개발도 약 400억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KAI는 그동안 상업용 위성사업에 주력해왔지만 이번 계약에 따라 우주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KAI 관계자는 “위성사업을 넘어 우주사업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며 “향후 국내외 중·대형 위성은 물론 수출형 위성 개발, 상용위성 발사 서비스 시장 진출 등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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