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보험기간 3년… 소액으로 가입 가능한 ‘미니 암보험’
동아일보
입력
2018-09-20 03:00
2018년 9월 20일 03시 00분
정임수 부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생명
삼성생명이 커피 한두 잔 값으로 가입할 수 있는 ‘미니 암보험’을 새롭게 선보였다.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 암 진단에 대한 보장만 남겨두고 암으로 인한 사망이나 입원, 수술 등에 대한 보장을 모두 제외한 게 특징이다. ‘미니 암보험’은 1종과 2종으로 나눠 판매되며 보험 기간은 3년이다.
1종은 주요 암을 보장하며, 기존에 소액암으로 분류되던 전립샘암, 유방암, 자궁암도 주요 암과 같은 금액으로 보장한다.
보장금액은 최대 500만 원이다. 30세 남성이 주보험 가입금액을 500만 원으로 하면 연간 보험료는 7905원이다. 3년치 보험료를 한꺼번에 내면 2만2585원으로 할인된다.
2종은 발병률이 높은 위암, 폐암, 간암 등 3종류 암만 보장한다. 보장 범위가 좁은 대신 보장금액은 최대 1000만 원이다. 30세 남성이 주보험 가입금액을 1000만 원으로 하면 연간 보험료는 2040원, 3년치 일시납 보험료는 5030원이다.
또 기존 암보험은 가입 후 1년 이내에 암 진단을 받으면 보장금액의 50%만 지급하지만 이 상품은 100% 지급하는 게 특징이다. 미니 암보험은 20세부터 5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삼성생명 컨설턴트나 다이렉트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하면 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소액으로 가입할 수 있는 미니 암보험은 젊은 고객들이 보험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보험의 장점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정임수 기자 imsoo@donga.com
#money&life
#머니앤라이프
#경제
#삼성생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2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3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4
과일·채소·통곡물 더 먹었는데 왜?… ‘비흡연 젊은 폐암’ 미스터리
5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6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7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8
레바논서 예수상 부순 이스라엘군…“병사의 돌출 행동” 해명
9
72억 상당 짝퉁 명품 판매책 적발…동대문 상가 1개층 자리잡아
10
[단독]北의 대중국 수출, 경제제재 이전 수준 회복했다
1
삼성 “SK하닉보다 성과급 더 준다”해도…노조 “이익 15%” 요구
2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4
장동혁 “선거 위해 美 간것…사진 한 장이 성과 덮지 않길”
5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6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7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8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9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10
[사설]현대차 노조도 “순이익 30% 달라”… 미래는 누가 책임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2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3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4
과일·채소·통곡물 더 먹었는데 왜?… ‘비흡연 젊은 폐암’ 미스터리
5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6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7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8
레바논서 예수상 부순 이스라엘군…“병사의 돌출 행동” 해명
9
72억 상당 짝퉁 명품 판매책 적발…동대문 상가 1개층 자리잡아
10
[단독]北의 대중국 수출, 경제제재 이전 수준 회복했다
1
삼성 “SK하닉보다 성과급 더 준다”해도…노조 “이익 15%” 요구
2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4
장동혁 “선거 위해 美 간것…사진 한 장이 성과 덮지 않길”
5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6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7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8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9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10
[사설]현대차 노조도 “순이익 30% 달라”… 미래는 누가 책임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대문서 외국인 대상 위조상품 비밀매장 적발…정품가 72억 원 규모
화물차 주행 중 앞서가던 버스 추돌…코레일 직원 등 24명 부상
北 “어제 ‘화성포-11라’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김정은 참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