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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기술력으로… 12년만에 연매출 100억원
동아일보
입력
2018-07-25 03:00
2018년 7월 2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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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혁신 부문
유삼주 대표
2006년 창립한 ㈜오상엠엔이티는 최고품질의 LED 제품을 개발 ·생산하기 위해 기술 혁신에 매진해온 기업이다. 각종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이를 바탕 삼아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해 왔다.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오상엠엔이티는 ‘2018 대한민국 산업대상’ 품질혁신 부문에서 수상자의 영예를 안게 됐다.
오상엠엔이티는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2017년, NICE), 10여 건에 이르는 다수 특허, 고효율 인증(130여 종), 환경표지 인증(120여 종), 우수 조달제품 인증(조달청),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해외조달시장 진출기업(G-PASS) 등을 획득했다.
기술력이 바탕이 돼 있다 보니 경영에도 자신감이 붙고 있다. 공공시장 및 민간시장으로의 공격적인 판로 개척을 통해 창립 12년 만에 연매출 100억 원의 LED 전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아울러 오상엠엔이티는 장애인을 적극적으로 고용하고 있다. 전체 직원 50명 중 40%에 해당하는 2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들의 편의를 위해 장애인편의시설을 설치하는데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장애인표준사업장 고용노동부 인증을 받기도 했다.
유삼주 대표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의 취업 및 경제적 자립을 위한 고용 창출과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는 데 모범을 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2018 대한민국 산업대상
#경제
#산업
#오상엠엔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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