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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현대 상용차 멤버십’ 론칭…주유비·소모품 할인 혜택
스포츠동아
입력
2018-04-16 05:45
2018년 4월 16일 0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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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주유비·소모성 부품 할인 등 상용차 고객 맞춤형 혜택을 담은 ‘현대 상용차 멤버십’을 론칭했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현대 상용차 고객 특화 프로그램인 ‘현대 상용차 멤버십’을 론칭했다.
상용차 고객이 현대카드를 통해 멤버십 카드를 발급받으면 주유비 할인, 소모성 부품 할인, 멤버십 가입 선물 제공 등 운전자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화물차 운전자의 경우 유가보조금카드로도 발급이 가능하다.
멤버십 적용 차종은 현대자동차 중·대형 트럭 4종(마이티, 메가트럭, 뉴파워트럭, 엑시언트)이다.
본인 명의의 차량을 보유한 고객 또는 실차주 증빙이 가능한 개인 고객은 신차, 중고차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상용차 고객들에게 도움이 되는 주유비 할인 혜택의 경우 GS칼텍스와 현대오일뱅크 화물차 우대 주유소에서 멤버십 신용 카드로 결제 시, 리터당 25원에서 최대 110원, 월 최대 4000리터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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