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행복더함 사회공헌캠페인] 소외계층 아동 학습 시설 ‘해피 라이브러리’ 설립

  • 동아일보
  • 입력 2018년 3월 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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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핵심 경영이념으로 삼고 있는 오비맥주(대표 브루노 코센티노)는 이윤을 추구하는 것에서 나아가 주변과 나누고 공유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여겨 매년 회사 이윤의 상당 부분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사용한다. 특히 지역 및 국가 발전의 핵심 역할을 담당할 미래 자원을 육성하는 일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역 우수인재 발굴과 소외계층 아동의 잠재력을 키워주는 사회공헌 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오비맥주는 2016년부터 지역 나눔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어린이 방과 후 돌봄 시설인 지역아동센터를 개선하는 ‘해피 라이브러리(Happy Library)’ 사업을 시작했다. ‘해피 라이브러리’ 사업은 지역아동센터중앙지원단과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전국 각 지역의 낙후된 지역아동센터를 최신 시설로 새 단장해주고 각종 교육 자재와 도서 등을 무상 제공하는 방과 후 학습환경 개선 프로그램이다. 지역아동센터 인테리어를 리모델링하고 바닥에 온돌 난방을 설치하는 등 전반적인 시설 공사를 지원하고, 아이들이 마음껏 양질의 서적을 읽을 수 있도록 교육기업 대교, 아이스크 에듀를 통해 권장도서 및 학습용 태블릿PC 등을 기증한다. 이 사업을 통해 2016년 서울, 충북 청주시, 광주시 소재 지역아동센터 3곳이 쾌적한 학습환경을 갖추고 도서 1200여 권을 기증받았다. 2017년에는 청주시 서원구 행복나무 지역아동센터와 서울 금천구 독산동 성원미디어스쿨 지역아동센터 2곳을 ‘해피라이브러리’로 개소했다.

오비맥주는 미래 꿈나무들의 가능성을 열어주기 위해 교육지원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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