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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코리아, ‘제3회 아마추어 여성 장타대회’ 개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2-27 10:24
2018년 2월 27일 10시 24분
입력
2018-02-27 10:22
2018년 2월 27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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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런칭 기념…우승 상금 1000만 원
렉서스 코리아는 플래그십 LS의 런칭을 기념해 ‘제 3회 렉서스 아마추어 여성 장타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예선과 최종 예선, 본선 총 3단계로 진행되며, 만18세 이상의 아마추어 여성 골퍼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단, 한국 여자 프로골프 협회 등록된 프로는 참가할 수 없다.
예선은 5000여 곳의 전국 골프 존 스크린 골프 가맹점에서 오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된다. 플레이 모드 선택 단계에서 렉서스 장타대회를 선택하면 되며, 최종 64강에 진출한 선수들은 4월 15일 대전 조이마루 스크린 골프 세트장에서 최종 예선을 치르게 된다.
본선은 오는 4월 23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펼쳐진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1000만 원이 주어지며, 이날의 경기는 5월 중 SBS 골프채널을 통해서도 방송될 예정이다.
렉서스 코리아 관계자는 “렉서스는 기대를 뛰어넘는 놀라움과 감동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더 많은 분들께 ‘익스피리언스 어메이징(EXPERIENCE AMAZING)’을 전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스타일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우룡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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