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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대형 테라스하우스, 동탄2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 테라스’ 8월 공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8-03 09:28
2017년 8월 3일 09시 28분
입력
2017-08-03 09:25
2017년 8월 3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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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84~164㎡, 528가구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은 이달 중 ‘동탄2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 테라스’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전용면적 84~164㎡, 총 528가구의 중대형 테라스하우스다. 블록별로는 B2블록 84㎡ 162가구, B5블록 103~128㎡ 158가구, B6블록 103~128㎡ 104가구, B7블록 133~164㎡ 104가구다.
동탄2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 테라스는 동탄2신도시에 없던 중대형 테라스하우스로 조성돼 희소성을 갖췄다. 남향 위주의 4베이 중심으로 설계됐고, 주택 형에 따라 창고, 서재, 취미 공간 등이 마련된다. 최상층에는 다락방이 제공된다.
중흥건설 김영진 부장은 “동탄2신도시 최초의 중대형 테라스하우스고, 지난해 동탄2신도시 중흥S-클래스 에코벨리·에듀하이의 분양 성공으로 브랜드 가치도 상승한 만큼, 이번 분양에서도 고객들의 기대에 충족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본보기집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29-1 일대에 마련된다.
동탄2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 테라스 B5,6블록 조감도(자료:중흥건설)
정우룡 동아닷컴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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