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이종석이 선택한 최초의 색조브랜드, 셀레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31 15:34
2017년 3월 31일 15시 34분
입력
2017-03-31 15:31
2017년 3월 31일 15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달 중순께 론칭파티를 통해 공식인사
‘셀럽처럼 빛나는 메이크 업’을 선사 해 줄 신규 색조브랜드 셀레뷰는 브랜드 모델로 이종석을 발탁하며 본격적으로 색조 시장에 첫발을 내 딛는다.
에스디생명공학의 자회사로 새롭게 출발한 ‘셀레뷰 (celebeau)’는 특별한 그녀들만의 비밀스런 노하우를 감각적인 텍스처와 정교한 테크놀로지로 결합시킨 하이퍼포먼스 색조 브랜드로 배우 이종석을 모델로 내 세워 여심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셀레뷰의 모델 이종석은 색조 브랜드 사상 최초의 남성모델이라는 점에서 많은 화제를 낳았을 뿐 아니라 기대감을 증폭 시켜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종석과 함께 더블 모델로 캐스팅 된 모델 김용지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내달 중순 께 공식적인 론칭행사를 통해 브랜드 런칭을 계획 중이다.
셀레뷰의 관계자는 «색조 브랜드 최초의 남성모델 기용이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며, « 한국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명한 이종석씨가 선택한 최초의 색조브랜드인 셀레뷰에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 »고 했다.
이종석이 선택한 최초의 브랜드 셀레뷰는 내달 중순께 공식적인 론칭행사를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매물 20% ↑… 강남 수억 낮춘 ‘급매’ 속속 거래
산불조심 대신 음주운전한 산림청장… 靑, 즉각 경질
‘국제학교 메카’ 제주도 학생 급감 고민인데… 전국 9곳 신설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