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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혜진, ‘휠라 인티모’ 뮤즈 발탁 “황홀한 S라인, 역시 톱모델”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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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3 14:22
2017년 2월 3일 14시 22분
입력
2017-02-03 14:17
2017년 2월 3일 14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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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인티모(FILA INTIMO)’의 2017년 전속모델로 발탁된 한혜진.
패션쇼 런웨이는 물론 예능까지 종횡무진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 톱모델 한혜진이 드디어 언더웨어 브랜드 전속모델이 됐다.
휠라코리아㈜의 언더웨어 브랜드 ‘휠라 인티모(FILA INTIMO)’는 모델 한혜진과 2017년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휠라 인티모는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이자 에너제틱하면서도 세련된 한혜진의 이미지가 ‘스타일리시 퍼포먼스(Stylish Performance)’를 추구하는 휠라 인티모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콘셉트와 잘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휠라 인티모는 전속모델 한혜진을 통해 2017 S/S 시즌부터 브랜드 특유의 스포티한 무드와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담아낸 제품을 본격적으로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 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휠라 인티모의 2017 S/S 컬렉션 화보 촬영을 마친 한혜진은 보정이 필요없는 완벽한 바디라인, 에너제틱함과 함께 세계적인 모델다운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촬영 현장을 압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변주영 기자 realistb@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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