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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화제의 분양현장]클래시아 구리
동아일보
입력
2016-07-22 03:00
2016년 7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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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가지 평면 타입의 오피스텔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창성건설이 시공하는 ‘클래시아 구리’ 오피스텔이 7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 구리시 수택동 381-20번지 일원에 위치한 ‘클래시아 구리’는 지하 7층∼지상 20층 1개 동, 전용 19∼47m² 총 388실 규모로 주차대수는 총 458대이다.
또한 총 17가지 다양한 평면타입으로 구성돼 1인 가구뿐만 아니라 신혼부부, 은퇴 부부 등 2, 3인 가구도 거주가 가능해 실거주 수요와 임대 투자 상품으로서의 장점을 모두 갖췄다.
‘클래시아 구리’는 경의중앙선 구리역이 도보 10분 내 거리에 위치한다.
역세권 단지로 수택동 일대에서 2006년 이후 약 10년 만에 200실 이상 규모로 공급되는 새 오피스텔로 희소가치가 높다.
‘클래시아 구리’ 본보기집은 구리시 인창동 284-3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문의 1800-8292
#클래시아
#구리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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