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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배방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1일 2순위 청약 진행
업데이트
2016-07-01 09:46
2016년 7월 1일 09시 46분
입력
2016-07-01 09:39
2016년 7월 1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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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은 1일 ’배방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배방공수지구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1~지상 20층, 6개동, 전용면적 59~136㎡ 총 557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59㎡ 235가구 △74㎡ 117가구 △84㎡ 200가구 △136㎡ 5가구로 구성됐다.
배방공수지구 내 수도권 전철 1호선 배방역, 배방역-탕정 간 고속도로가 있고 아산 탕정 디스플레이 시티, 삼성전자 나노시티 온양캠퍼스 등 산업단지도 가깝다.
모산초·중(예정) 등으로 도보통학이 가능하고 배방초, 복수초, 배방중, 배방고 등이 인접하다. 인근에 GS슈퍼, 이마트, 하나로마트, 배방주민센터, 배방도서관, 은행 및 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있고 단지 바로 앞에 배방공수지구 근린공원이 위치해 쾌적하다.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 85㎡이하의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됐고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4베이 설계로 넓은 서비스 면적과 풍부한 수납공간 등을 제공해 주부들의 가사편의성을 높였다.
전용 136㎡ 경우 복층형 구조로 설계돼 대형 평형을 원하는 수요자의 취향을 고려했다. 최근 중대형 평형(전용 136㎡ 이상)은 공급 부족으로 희소성이 높을뿐 아니라 펜트하우스의 고급스러움까지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1580번지에 있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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