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경제계 인사
[경제계 인사]금호건설 사장 서재환씨
동아일보
입력
2016-07-01 03:00
2016년 7월 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금호건설은 30일 신임 사장으로 서재환 그룹 전략경영실장(62·사진)을 선임했다. 금호건설은 “금호건설의 추가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재무전문가인 서 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그룹 전략경영실장엔 박홍석 금호타이어 경영기획본부장(51)이 승진해 선임됐다.
경제계 인사
>
구독
구독
한미글로벌투자운용 대표에 남궁훈 前 마스턴운용 대표
국제금융센터 원장 박금철씨
한국주택금융공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정덕현의 그 영화 이 대사
구독
구독
박상준 칼럼
구독
구독
초대석
구독
구독
#경제
#인사
#금호건설
#사장
#서재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순실 재산 허위 유포’ 유죄 확정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3
이란 ‘국회의장 vs 혁명수비대’…“모즈타바 부재속 권력투쟁 격화”
4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5
“나 제치고 승진”…동료 물병에 독극물 탄 일본인 연구원
6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에 백골 시신…차주 “언니 같다”
7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8
사이드미러에 ‘손목치기’…80차례 걸쳐 1000만원 뜯은 50대
9
SNS 달군 ‘양동이 커피’ 국내 상륙…던킨, 대용량 유행 합류
10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3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4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9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순실 재산 허위 유포’ 유죄 확정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3
이란 ‘국회의장 vs 혁명수비대’…“모즈타바 부재속 권력투쟁 격화”
4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5
“나 제치고 승진”…동료 물병에 독극물 탄 일본인 연구원
6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에 백골 시신…차주 “언니 같다”
7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8
사이드미러에 ‘손목치기’…80차례 걸쳐 1000만원 뜯은 50대
9
SNS 달군 ‘양동이 커피’ 국내 상륙…던킨, 대용량 유행 합류
10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3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4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9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원유수입 5위 쿠웨이트 ‘수출 불가항력’ 선언… 7월물 확보 비상
트럼프 막내아들, 13만원짜리 ‘검은색 백팩’ 고집하는 이유는
장례식장서 술 마시고 90㎞ 만취운전…추격전까지 벌인 60대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